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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답변 1건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신도회 기기암신도회에서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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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리심 조회 1,878회 작성일 19-04-25 13:33

본문

아미타불!

기기암에 다니면서 열심히 부처님 법 공부하고  기도를 하며 늙어가는 불자입니다.

지난 몇년간 주지 스님이신 법일스님께서 열심히 기도하시며 기기암 불도량을 닦고 쓸고 가꾸어서 

항상 가고 싶은 도량으로 다듬어 오셨습니다.올해에도 주차장이며 연못청소등 

혼자서 하기 힘든 엄청난 일을 수행삼아 하신다며 부처님 오신날 전에 맞추어 

정비하신걸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게 뭔일입니까?

오늘부터 새 주지스님이 임명되어서 졸지에 나가게 되었다는 소식 듣고 어이없고 

황망하여 글을 올립니다.

부처님 법 공부하는 불도량이 법도 없고 경우도 없는 세간의 영악한 이익에 놀아나고 있다는 

싱황에 분노를 누를수가 없습니다.


4월 초파일 준비며 하안거,우란분절 준비로 꽉 찬 일정을 정리하시다 

법일스님은 갑자기 쫒겨난 신세로 

되어버렸습니다.

도대체 이건 무슨 상황인가요?

은해사 관계자 분들은 기기암 신도들에게 어떤 변명을 하실건가요?


 우리 불자들에게는 은해사  불도량에서 벌어지는 어이없는 일들이

더욱 희망을 잃게 하는군요.

아미타불!아미타불!아미타불!

 




답변목록

이윤희님의 답변

이윤희 작성일

은해사 주지스님 종무소 직원들 친절교육 좀 시키세요. 그 종무소 직원들은 주지스님 개인돈으로 급여를 주시나 봅니다. 교구본사 종무소이면 말사 주지스님들 관리를 해야 하는데... 감히 직원들이 뭔데  국장스님들의 일까지 직원들이 감나라 배나라 하는지요. 교구 본사주지라면 본사 사찰부터 관리나 하세요. 돌아다니지 마지고요. 어디 총무원장 스님보다 교구본사 주지 스님이 더 바쁘십니까? 이상한 소문이 나돌고 있는마당에 직원들 부터 친철교육과 부처님의 가르침이나 가르치시고요, 종단에서 내려오는 지시도 무시하고 어디서 그 직원들은 종단의 지침대로 하는지 궁금하네요. 주지스님이 개인재산으로  월급을 준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만 그것도 아니라면 친절교육과 부처님의 기본적인 가르침부터 가르치고 일을 시키시기 바랍니다. 하기 말많은 사찰은 다른기 다르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직원들이 무슨 자기네들이 종단의 국장정도 되는줄 알고서 불친절하게 응대하는거 보기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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